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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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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골프 발대식.jpg

 

달라스 골프협회 첫 월례회 및 발대식 개최
회원확보와 네트워크 확립으로 협회 활성화

 

이오봉 회장 체제로 정비한 달라스 한인 골프협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달라스 한인 골프협회의 명맥이  끊어진 2011년 이후 9년 만의 부활이다.
 

지난 15일(화) 달라스 한인 골프협회는 역사적인 첫 월례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골프협회 재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을 겸한 이날 대회에는 달라스 체육회 황철현 회장과 전직회장 등  50여명의 한인 골프인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발전 기금 전달.jpg


골프협회 재출범에 대한 한인 골프인들의 응원과 지지는 뜨거웠다. 
협회 운영 방안 및 사업안이 발표된 이날 발대식에서 회비 납부안건은 참석 회원 모두의 만장일치로 적극 추진됐으며, 이날 월례대회에서 조별 우승을 차지한 회원 모두 부상으로 받은 상금을 협회 발전 기금으로 기탁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협회 발전기금 기탁의 포문은 이오봉 회장과 호남향우회 김강 회장이 열었다.
 

달라스 골프협회 재건의 견인차가 되고 있는 이오봉 회장은 1,000달러를 협회에 기부했고, 2018 텍사스 오픈 골프대회를 개최해 달라스 골프협회 부활의 주춧돌을 놓은 호남향우회 김강 회장 또한 골프협회 활성화 및 재건을 위한 금일봉을 전달했다.


역대 골프회장.jpg


이날 발대식에는 김창호·이용우·이승평·김성윤·송정길 전임회장이 참석, 골프협회 재건에 힘을 더했다. 
월례 골프모임을 통한 회원 확보와 골프동호회 네트워크 확립을 주력사업으로 꼽은 이오봉 회장은 “옛 선배들이 이룬 역사를 이어 나가며 골프를 사랑하는 한인들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오봉 회장을 주축으로 한 달라스 한인 골프협회는 매월 둘째주 화요일 정기 토너먼트를 개최, 골프협회 활성화 및 골프동호인 규합의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 
 

부활의 날갯짓을 편 달라스 한인 골프협회 회원 회비는 월 10달러, 연 100달러로 확정됐다. 회비는 골프협회 운영 및 사업추진의 기반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달라스 골프협회는 4월과 8월에는 오픈 토너먼트를 계획중이다. 연 2회 개최될 오픈 토너먼트는 한인 골프인들을 하나로 모으는 소통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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