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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모임 15일(화) 요테릿지

 

한동안 명맥이 끊어졌던 달라스 한인골프협회가 이오봉 신임회장을 주축으로 부활의 날개를 활짝 핀다.  


지난 7일(월)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오봉 회장은 정례화된 월례 골프모임을 통한 회원 확보를 최대 목표로 꼽았다. 
이를 위해 달라스 한인골프협회는 매월 둘째주 화요일 정기 토너먼트를 개최, 골프협회 활성화 및 골프동호인 규합의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 


15일(화) 코요테릿지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첫 월례모임은 한인 골프인들의 교류를 견인해내는 첫 걸음이자 부활의 신호탄이다. 
달라스 한인골프협회는 이날 골프모임이 끝난 후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갖고 신임 임원진 소개 및 골프협회 부활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달라스 한인골프협회 월례모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당일 등록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식사비 포함 70달러다. 


4월과 8월에는 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오픈 토너먼트도 계획중이다. 연 2회 개최될 오픈 토너먼트는 한인 골프인들을 하나로 모으는 소통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직 재정비에도 시동을 걸었다. 이오봉 회장은 2008년 이후 10년간 활동정지 상태였던 협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협회 로고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협회기 제작과 회칙 제정도 준비중이다. 


한인 골프인들을 대상으로 한 매너교육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새롭게 바뀐 골프규칙을 알리고, 올바른 골프 에티켓과 핸디캡 적립의 가이드 라인 제시를 통해 골프문화 선진화에 앞장선다는 설명이다. 이밖에도 웹사이트를 구축를 통해 골프정보 공유와 회원교류를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최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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